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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601 (number: 4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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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rz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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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.7 (21 albums) [ Rating detail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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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8 19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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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6 22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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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2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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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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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Beatles –
Sgt. Pepper's Lonely Hearts Club Band
(196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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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95/100) 2012-07-18 |
 비틀즈 최고의 명반중에 하나로 꼽히는 페퍼앨범
컨셉앨범이면서 커버만큼 굉장히 다채로운 곡들로 가득하다
사이키앨범이라고는 하지만 딱히 사이키라기 보다 몇곡이 사이키한 느낌이 있다
비틀즈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곡을 쓰는듯하다
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존레논과 폴 매카트니 이 말도 안되는 천재들의
파워게임을 보는듯 하다
사이키한 곡들은 대부분 존레논이 만들고
폴은 그 중간마다 여러장르를 혼합해서 집어 넣었다
거기다 시타르의 연주가 돋보이는 Within You Without You 같이 인도의 영향을
많이 받게된 조지의 노래도 환상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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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nk Floyd –
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
(196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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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85/100) 2012-07-18 |
 핑크 플로이드 1집 앨범
완벽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중반기 이후의 핑크 플로이드때와는 달리
초기작이다보니 숙성이 덜 된 사운드가 느껴집니다.
또한 닥사문이나 더월 같은 중후반 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다 보니
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입니다.
하지만 정말 순수하다고 할까..
초기 핑플의 리더인 시드가 대부분의 곡을 작곡했었고 보컬까지
다 해먹습니다.
이 앨범에서의 시드의 능력은 대단합니다.
대충 만든것 같으면서 심오하다고 해야하나...
암튼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사운드를 느껴보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필청 앨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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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nk Floyd –
The Dark Side of the Moon
(197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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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00/100) 2012-07-18 |
 핑크 플로이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앨범인 The Dark Side of the Moon
로저워터스의 독재가 전 좋습니다.
왜냐면 로저워터스가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먹어야 이런 앨범이 나올 수 있습니다.
전곡 작사를 로저워터스가 하고 대부분의 노래에도 작곡에 참여 했습니다.
특히 Brain Damage,Eclipse 에서 느낄수 있는 로저워터스만이 만들 수 있는
특유의 분위기는 이 앨범의 마무리를 하기에 충분합니다.
전곡이 다 좋지만 Time이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.
핑플의 앨범을 접하게 된지는 꽤 되었지만
아직도 잠들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이 앨범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이
저의 일상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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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nk Floyd –
The Wall
(197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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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00/100) 2012-07-18 |
 내 인생 최고의 앨범 The Wall
이 앨범 하나로 정말 로저워터스란 인물이 왜 칭송을 받는지
절실하게 깨닫게 해준다.
로저워터스야 말로 핑크 플로이드 자체라고 생각된다.
핑크라는 가상의 인물의 출생에서 부터의 인생이야기를 한 앨범 담은 앨범
솔직히 이 앨범은 한두번 듣고 와 좋다 할만한 앨범은 아니다.
나 또한 몇번 듣고 이 앨범이 왜 명반 소리를 들을까 의문을 가진적이 있었다.
이 앨범의 스케일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은 로저워터스의 베를린 공연을
꼭 보길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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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Beatles –
Abbey Road
(196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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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00/100) 2012-07-18 |
 흔히들 sgt pepper's 앨범과 더불어 비틀즈 최고의 앨범이라 불리는 앨범.
이번앨범 만큼은 조지는 존과 폴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줍니다.
아무래도 폴의 입김이 가장 큰 앨범이긴 하지만 정말 Abbey Road야 말로
존 폴 조지의 힘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.
Something과 Here Comes the Sun은 조지의 명곡이자 Abby Road최고의 명곡..
이런 감성이 훗날 조지의 솔로앨범에까지 이어지게 됩니다.
또한 이 앨범의 백미는 너무나 유명한 후반부의 에비로드 메들리로
분위기가 다른곡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이어 놓아서 비틀즈 팬들에게
가장 사랑 받고 있는 트랙중에 하나입니다.
그리고 제가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앨범에서 비교 조차 할수 없는
폴의 아름다운 베이스 라인..
또한 비틀즈 입문하기에도 아주 좋은 앨범이라 비틀즈를 느껴보고 싶은 분에게
전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앨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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